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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帝의 植民地 統治實態 1943年 (昭和18) 

  • 김학도
  • 조회 : 1691
  • 2017.09.03 오전 09:37



1943年 (昭和18)  

太平洋戰争 初期에는 戰況이 日本에 有利하게 展開되는 것 같았지만, 곧바로 美國이 戰列을 整備하여 戰争이 進行될 수록 그만큼 逆轉의 兆候가 보이기 시작했다. 美國은 미츠도우에ー海戰과 南太平洋카다루 카날의 戰闘에서 勝利하자, 戰況은 日本에 몹시 不利하게 展開되었다. 同盟國의 이탈리아가 敗戰하고, 독일도 유럽 戰線에서 밀리고 있었다. 하지만 日本은 모든 言論과 通信을 統制하여 戰況을 事實대로 發表하지 않았다. 원래 中日戰争에서 必要한 鐵石油고무 등, 資源不足의 打開策으로서 일으킨 戰争이었으나, 戰争이 長期化하면 資源의 枯渇로 戰争을 遂行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日本은 朝鮮의 物資를 収奪하여 갔다. 物資収奪보다 더 野蛮的인 것은 人力収奪로, 農産物 鐵製品 勞働者와 젊은 女性 등, 日本帝國의 強制供出과 人力徴収로 民生은 塗炭에 빠졌다.

總督府는 太平洋戰争을 일으킨 後, 韓國人을 總動員하기 위한 手段으로서 演劇과 映画, 그리고 音楽美術 등의 藝術을 利用했다. 總督府는 各種 時局演劇과 映画, 그리고 國民 歌謡를 만들어, 軍部隊와 生産現場 등에서 宣伝 道具로 活用했다. 이와 더불어 親日 文人들을動員하여 朝鮮 文人 報國會를 結成시켜, 朝鮮의 青年들을 戰爭 마당으로 내 몰았다. 한 가지 例로서 作家 李光洙는 [毎日申報]에 [徴兵制의 감격과 준비] 등 徴兵制를 기리는 論説을 쓰고, 親日 女流詩人 盧天命은 [그대에게 부름 받아]라고 하는 徴兵制를 讃揚하는 詩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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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帝의 植民地 統治實態 1943年 (昭和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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