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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말

함께 세워가는 하나님 나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전 12:27)

인사말

암울한 코로나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시며
주의 복음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주의 몸된 교회를 함께 세워가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달란트를 따라서,
주의 몸된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기를 기대합니다.

2021년 12월 22일 담임목사 최광일

담임목사 소개

최광일 목사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친구의 전도로 처음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으며 고등학교 여름 수련회 저녁 집회 중에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주라는 사실을 깨닫고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일평생 주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될 것을 서원하였습니다.

목회자가 되기까지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하나님께 서원을 한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 그리고 기도하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가정 상황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기아자동차에서 그리고 하니웰코리아에서 약 6년간 근무를 하였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숭실대학교(컴퓨터학부)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하였고, 그 후 2006년 9월에 중부노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았고 2007년 10월에 중부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학교는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를 2003년 2월에 졸업하였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과정을 2006년 2월에 졸업(99회)했습니다.
전임사역을 하던 중에, 2011년 8월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서
미시건주에 있는 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구약 및 고대근동 문헌’ 전공으로
신학석사(Th.M) 과정을 2013년 12월에 졸업하였으며
텍사스 주에 있는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구약학 철학박사(Ph.D)과정을 2014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공부하던 중,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하여 갑작스럽게 귀국하였습니다.

섬긴교회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홍신교회에서 중고등부 교육전도사로 처음 사역을 시작하였고,
남양주에 있는 진광전원교회에서 중고등부와 청년부를 맡아서 사역을 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은 후에는 대구 봉덕교회에서 교구 및 고등부 사역을 했습니다.
2011년 8월에서 2016년 12월까지 약 5년 5개월의 미국 유학생활을 마치고
2017년 1월부터 2021년 8월까지 목포사랑의교회에서 교구 사역과 청년부 사역을 하였습니다.

가족은

동갑내기 아내 전은혜 사모와 딸 수아, 그리고 두 아들 하진이와 수현이가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했던 사도행전적인 교회가 되어 모든 성도들이 주안에서 행복하며, 받은 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예배하는 교회 :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보다 구체적으로 체험하고 그분을 찬양하며 영혼이 거듭나서 하나님께 헌신하며 성령으로 충만하여 이 땅을 살면서도 하나님 나라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경험하도록 합니다.

2) 전도(선교)하는 교회 : 전도(선교)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해야 할 지상명령입니다. 이 명령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베트남에 단독 선교사를 파송('96년 1월 21일)하였으며 해외 협력선교 12군데, 국내22곳(협력교회 곳, 협력단체 11곳)를 돕고있습니다. 여기서 끝내지 않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기 위하여 계속해서 확장시켜 나갈 것입니다.

3) 교제하는 교회 :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인 성도들이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다 긴밀히하여 서로 돌아보며 위로하며 싸매며 세워주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게 합니다.

4) 제자훈련하는 교회 : 모든 성도들이 배우고 확신하는 일에 거하여 반석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든든히 서가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년중(年中) 수시로 교육 해 나갈 것입니다.

5) 봉사하는 교회 : 하나님이 주신 복을 우리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바자회라던지 여전도회원들의 봉사를 통해 선한 사마리아사람 같이 나누고 베풀고 섬겨서 우리를 통해 이웃들도 하나님을 알게 되고 더불어 복받게 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