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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말

성령의 능력으로 더하는 교회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 2:47)

인사말

생명 있는 모든 것은 나이가 들면 자라가고 더 해 갑니다. 올해 우리 교회도 71살이 된 만큼 말씀이 더하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만나고 믿음이 더해지고 견고해져서 세상을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더하기를 소원합니다.
의심하지 않고 믿고 기도하면 그대로 되고 기쁨이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전도가 더하기를 소원합니다.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듯이 더 열심히 전도해서 구원의 열매를 많이 맺기를 소원합니다.

성령이 더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님은 이 모든 것을 이루실 뿐만 아니라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2020년 1월 담임목사 유은규

담임목사 소개

유은규 목사는

유목사는 한국 기독교 초기 미국인 선교사의 전도를 받은 증조 할머니가 예수를 영접하여 할아버지 유재환장로(할머니 이점시권사), 아버지 유태인장로(어머니 이정순권사) 슬하에서 엄격한 신앙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유아세례는 애양교회에서 받았지만 아버지가 개척 설립한 서일교회(유인상목사시무)에서 자랐다.

목사로 헌신하게 된 동기는

마산통합병원에서 군 생활할 때 군인교회에서 군종사병으로 사역을 하던 중에 극적인 체험은 없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목회자로 헌신하게 되었는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또한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기도때문이었다.

학교는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1979년 2월)
총신대학 신학 대학원을 졸업(1982년 2월)
미국 풀러신학 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과정 수료 (1996년)

섬긴교회는

서울 천성교회에서 유년부 교육전도사 및 찬양대지휘(1979년-1980년) 서울 남 교회에서 중등부 교육전도사(1980년-1981년), 서울 성림교회에서 시무전도사, 강도사, 부목사로 5년간(1981년-1986년) 시무하였다. 목사안수는 1983년 남서울 노회(합동)에서 받았다.

그 후 서울 성림교회에서 교회설립20주년 기념으로 개척교회를 설립하게 되었는데 서울 성림교회의 지원으로 수원에서 수원 성림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1986년부터 1989년까지 담임목사로 시무하였다.

그 후 고향 대구로 내려와서 서성로교회 부목사(1989년-1991년)로 시무하다가 1991년 10월, 하나님의 뜻이 있어 지묘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목회하고 있다.

가족은

대구 성덕교회 출신인 아내 이은신사모와 두 아들, 유희준목사와 손자와 손녀, 유성준집사와 두 손녀가 있다.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했던 사도행전적인 교회가 되어 모든 성도들이 주안에서 행복하며, 받은 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예배하는 교회 :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보다 구체적으로 체험하고 그분을 찬양하며 영혼이 거듭나서 하나님께 헌신하며 성령으로 충만하여 이 땅을 살면서도 하나님 나라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경험하도록 합니다.

2) 전도(선교)하는 교회 : 전도(선교)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해야 할 지상명령입니다. 이 명령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베트남에 단독 선교사를 파송('96년 1월 21일)하였으며 해외 협력선교 12군데, 국내22곳(협력교회 곳, 협력단체 11곳)를 돕고있습니다. 여기서 끝내지 않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기 위하여 계속해서 확장시켜 나갈 것입니다.

3) 교제하는 교회 :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인 성도들이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다 긴밀히하여 서로 돌아보며 위로하며 싸매며 세워주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게 합니다.

4) 제자훈련하는 교회 : 모든 성도들이 배우고 확신하는 일에 거하여 반석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든든히 서가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년중(年中) 수시로 교육 해 나갈 것입니다.

5) 봉사하는 교회 : 하나님이 주신 복을 우리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바자회라던지 여전도회원들의 봉사를 통해 선한 사마리아사람 같이 나누고 베풀고 섬겨서 우리를 통해 이웃들도 하나님을 알게 되고 더불어 복받게 되도록 합니다.